연약한척을 너무 많이 함.. 키 150대극초반이고 얼굴둥그렇게생겨서 키작부심 동안부심도 개쩔어ㅠ
성인인데 술마시면 안취하고 멀정한거 보이는데 취한척하고 자기 얼굴 빨개지지 않았냐고 하는데 그냥 멀ㅈ쩡함..
중고딩때 ㅈㄴ건강했던거 다 아는데 갑자기 무슨 저혈압이라서 어지럽다고 하고..
더먹고싶어하느게 눈에보이는데 일부러 ㅈㄴ느리게 적게 먹고.. 내가 왜안먹냐니까 그냥 웃으면서 고개저음..(이것도킹받아ㅠ) 근데 먹고있는데 음식 ㅈㄴ빤히 쳐다보고 먹고싶어하는게보임ㅠㅠㅅㅂ
달마다 생리통때문에 집에서 걸어가다가 주저앉았다 약을 10알을 먹었다 이래서 내가 병원가봐라 한약같은거 먹어야하는거아니냐 했는데 정작 나아질 노력은 안하고 매달 생리통때문에 하루종일누워서 식은땀흘렸다 이러는데 진짜 여자로서이해하는데 나아질노력은 전혀없고 내가하는말은 안듣고 그냥계속 찡찡거리는게 너무 스트레스여서 이젠 그냥 반응 안하는중임..
11월생이라 자긴 또래보다 어린거고 버스카드도 아직 청소년으로 찍힌다고 자꾸 어리다고어필하고
자긴 키작아서 몸약하고 운동 못해서(키작은거랑뭔상관인지 1도모르겠음 몸안약하고 운동안못함) 고딩때 체육대회 빠질 사람 정할때 자기가 빠지겠다하니까 다들 뭐라 안했다고 하고
중딩땐 팔씨름할때 나 이겼었으면서 갑자기 나한테 지는 척 함 힘안주는거 보임..
하너무 킹받고 왜 이런 아무 의미없는 거짓말과 거짓된행동을 하는지 모르겠고 그냥 손절하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