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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 6년만 복귀 후 편안해진 미소…20대 같은 청초 미모

쓰니 |2025.06.02 12:56
조회 22 |추천 0

 박한별 소셜미디어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박한별이 근황을 전했다.

박한별은 6월 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6월 시작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한별은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안경과 볼캡을 쓴 박한별은 화장기 없는 얼굴임에도 불구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박한별 소셜미디어

아이 엄마가 믿기지 않는 박한별의 청순한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이를 본 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은 "20대 아니냐며"라는 댓글로 박한별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박한별은 지난 2017년 전 유리홀딩스 대표 유인석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뒀다. 박한별은 2019년 남편 유인석이 버닝썬 게이트에 연루되면서 활동을 중단했고, 현재 제주에서 카페를 운영 중이다.

최근 TV조선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를 통해 6년 만에 방송 출연한 박한별은 "남편 일로 책임감을 가져 공백기가 생긴 것 같다. 하루하루 지옥 같으니 세상과 차단했다. 아무와도 연락 안 했다"고 심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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