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난리 난 트리플에스 모교 교복 착장, 윤서연 “23살에 입을 줄은, 살 빠져 헐렁” (가요광장)

쓰니 |2025.06.02 13:43
조회 360 |추천 0

 윤서연/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트리플에스(tripleS) 윤서연이 음악방송에서 선보인 교복 무대의 비하인드를 전했다.

6월 2일 방송된 KBS 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에는 새 앨범 'ASSEMBLE25'를 발매한 그룹 트리플에스 공유빈, 이지우, 윤서연, 니엔이 출연했다.

최근 트리플에스는 음악방송 무대에서 멤버들이 모교의 교복을 직접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아직도 교복이 맞냐"는 질문에 윤서연은 “오히려 고등학생 때는 매일 앉아서 밥 먹고 공부만 했다. 교복이 되려 크게 느껴졌다. 23살이 돼서 교복 입고 방송에 나올 줄은 정말 몰랐다”며 “고등학교 친구들에게 ‘충남여고 교복 방송 탄다’고 연락했다”고 밝혔다.
Copyright ⓒ 뉴스엔.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