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우재 “쇼핑몰 월 매출 3000만 원…편견 뚫고 방송계 안착”
사진 = 주우재 SNS(서울 = 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방송인 주우재가 방송계와 모델계에서 겪은 편견과 차별을 직접 고백해 이목을 끌고 있다. ‘길바닥 출신’이라는 이유로 캐스팅을 거부당한 경험부터 연기 도전 당시 느낀 위기감까지, 업계의 벽을 여과 없이 털어놓으며 뭉클한 공감을 자아냈다.
주우재는 “모델계에서는 ‘쟤는 방송하잖아’, 방송계에선 ‘쟤는 모델이지’라며 나를 경계했다”고 회상했다. 특히 연기 도전 당시 “쟤는 배우는 아니잖아”라는 평가를 받았고, 자신을 ‘애매한 위치’에 놓인 사람으로 봤다는 점에서 내면의 위기감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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