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T아일랜드 이홍기가 ‘사계의 봄’에서 변호사 역할을 맡는다.
2일 SBS 드라마 ‘사계의 봄’(극본 김민철, 연출 김성용, 제작 스튜디오에스㈜, ㈜에프엔씨엔터테인먼트, ㈜에프엔씨스토리, ㈜몬스터유니온) 측은 “4일 방송될 ‘사계의 봄’ 6회에서는 이홍기가 특별출연해 극의 활력을 돕는다”고 밝혔다.
앞서 김봄(박지후 분)은 사계(하유준 분)가 다 그만두겠다고 선언하자 슬픔에 빠졌다. 게다가 알바 도중 자신의 노래 후렴구가 ‘더 크라운’ 컴백곡으로 무단 사용됐음을 알고 충격에 휩싸였다.
김봄이 자신의 곡을 표절한 조앤조 엔터를 상대로 고소를 진행하기 위해 변호사 상담을 받는다. 이때 변호사(이홍기 분)는 심드렁한 반응을 보이고, 김봄을 답답하게 한다. 욱한 김봄이 변호사와 옥신각신한다. 이홍기가 갑자기 안경을 내던지고 벌떡 일어나 울분을 토한다.
방송은 4일 오후 10시 40분.
출처 : 앳스타일(http://www.atstar1.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