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라미란이 14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3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배우 이재인, 안재홍, 라미란, 김희원, 박진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라미란은 최근 14kg을 감량했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라미란은 “오랫동안 정체기가 있었다. 1년간 살을 뺐다”라고 했다.
이어 “음식 종류를 바꿔서 먹어야 했다. 건강한 음식을 먹으면서 뺐고, 술은 거의 하지 않았다”라고 이야기했다.
Copyright ⓒ 헤럴드POP.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