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텐아시아=김세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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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8살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한 배우 강소라가 “믿고 맡겨달라. 확실한 아웃풋으로 보답하겠다”며 책임감을 드러냈다.
TBC 새 예능 ‘집 나가면 개호강’에는 강소라가 ‘개호강 유치원’ 선생님으로 함께한다. ‘개호강 유치원’에 출근한 강소라는 “낯선 환경에 적응하기 힘들어 마음을 열지 않던 강아지들이 서서히 마음을 여는 과정이 기억에 남는다”며 강아지들과 특별한 교감을 나눌 것을 예고했다.
특히 그는 “재미와 감동, 힐링이 모두 있는 행복 맛집 ‘개호강 유치원’ 많이 기대해달라”라며 주말 아침을 책임지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을 약속했다. 다음은 강소라와 나눈 일문일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