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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환 “안테나 박보검? 박보검 대면하니 망언이었다 시싶더라”(컬투쇼)

쓰니 |2025.06.03 16:06
조회 32 |추천 0

 

정승환/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승환이 박보검을 직접 만난 소감을 전했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가수 뮤지가 스페셜 DJ로 함께한 가운데 가수 김장훈, 정승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승환은 ‘안테나 박보검’이라는 수식어에 대해 “얼마나 그동안 망언을 해왔던가 싶더라”라고 밝혔다.

이어 “회사 사람들끼리 서로 애처롭게 부른다”라며 “대표님이 다니엘 헤니고, 정재형 형님은 오다기리 죠라고 서로 이름을 붙여준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뮤지는 “회사가 문제가 많네”라고 평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정승환은 “실제로 (박보검과) 대면하니깐 다르다는 생각을 했다”라며 “열심히 핏대 세우면서 노래했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봄에’는 정승환이 전작인 ‘에필로그(EPILOGUE)’ 이후 약 1년 11개월 만에 발매하는 디지털 싱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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