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겸 배우 유이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3일 유이는 자신의 채널에 식당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유이는 사진과 함께 “행복하자”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유이는 화장기 없는 얼굴로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유이는 소멸 직전의 얼굴 크기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또 유이는 시원시원한 이목구비를 보여준다. 유이의 마른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유이는 tvN ‘무쇠소녀단’에 출연했다. ‘무쇠소녀단’은 수영 1.5km, 사이클 40km, 달리기 10km 극한의 스포츠 철인 3종에 도전하는 진서연X유이X설인아X박주현과, 완주를 책임질 든든한 단장 김동현의 피, 땀, 눈물 철인 3종 도전기다.
또한 유이는 연극 ‘바닷마을 다이어리’를 공연 중이다. ‘바닷마을 다이어리’는 요시다 아키미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영화를 무대화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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