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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그루, 유이와 싱크로율 100% 얼굴 “데뷔 때 ‘압구정 유이’로 불려”(백반기행)

쓰니 |2025.06.03 17:47
조회 27 |추천 0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한그루가 가수 겸 배우 유이와의 닮은꼴 미모를 자랑했다.

6월 1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 298회에서는 한그루가 부안 맛집 투어를 함께했다.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이날 한그루에게 허영만은 "집에 나무가 많냐"고 물었다. 이름이 왜 한그루가 됐냐는 것. 한그루는 "한그루의 나무로 시작해 울창한 숲을 이뤄라"라는 뜻임을 전해 허영만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이어 허영만은 "데뷔할 때 '압구정 유이' 무슨 얘기냐"고 질문했다. 한그루는 "그때 제가 봤을 때 저보다 훨씬 너무 예쁘시지만 비슷하게 닮았다고 해서"라고 별명이 붙여진 이유를 전했다.

한편 한그루는 2011년 'Witch girl''을 발매하며 가수로 데뷔했다. 2014년 tvN 드라마 '연애 말고 결혼'에서 주연 주장미 역을 맡아 사랑받았던 한그루는 올해 4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신데렐라 게임'을 통해 성공적으로 배우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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