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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은, 택시 신규 교육 가자마자 스카웃?..“돈 벌려면 우리 회사 오길”(‘원더가은’)

쓰니 |2025.06.03 17:53
조회 139 |추천 0

 

정가은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정가은이 택시 기사가 되기 위해 교육을 수료했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원더가은_정가은’에는 ‘택시 회사 취업 안 해도 될 것 같습니다.. 택시 신규 교육 첫째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정가은은 택시 신규 교육을 받으러 갔다. 정가은은 “원래 더 빨리 왔어야 했는데, 5분 정도 늦었다”라고 말했다.

정가은은 택시 교육을 받으러 오던 도중 길을 잘못 들었다. 정가은은 “길을 지나버렸다”라며 당황했다.

정가은은 MBTI의 I 성향이라며 “누구한테 말 걸고 그러는 거 잘 못한다”라고 했다. 그때 택시 회사에서 “답십리에 있는 회사인데, 구리에서도 많이 온다. 돈 벌려면 우리 회사 와야 한다. 미인들은 따블이다”라며 오자마자 명함을 받았다.

정가은은 택시 교육을 받기 위해 맨앞자리에 앉았다. 정가은은 법인택시 신규교육을 받은 후 “오랜만에 앉아서 수업을 들었더니 힘들다. 허리도 아프다. 목과 어깨도 아프다. 밥 먹고 4시간을 더 들어야 한다”라고 했다.

또 아는 사람을 만난 정가은은 “교육 받는데 졸렸다. 9시에 한타임 듣고 바로 커피 사러 갔다. 커피를 마시며 열심히 들었다. 과목 중에도 졸린 과목이 있더라”라며 웃었다.

신규 교육은 의무교육으로, 수료증을 받아야 했다. 정가은은 “이틀간 듣고 마지막 수업에 수료증을 받는다”라고 했다. 운전면허증, 자격증, 수료증이 있어야 취업할 수 있었다.

정가은은 “이제 정말 와닿는다. 자격증을 따고 택시 운전을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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