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STORY ‘신삼국지’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침착맨이 제갈공명을 그리며 애정을 드러냈다.
6월 3일 방송된 tvN STORY ‘신삼국지’에서는 유비와 제갈공명의 만남을 이야기했다.
침착맨은 천재 책사 제갈량의 모든 것에 대해 말하며 그림을 공개했다. 제강량은 자가 공명이라 제갈공명이라 불렸고, 강한나는 제갈공명 그림에 대해 “그림이 아주 요염하다”고 반응했다.
tvN STORY ‘신삼국지’ 캡처침착맨이 “제가 그린 거”라고 말하자 여진구와 강한나가 “침착맨이 그린 중에 가장 미남이다. 이유가 있냐. 침착맨과 닮은 것 같다. 자기 투사냐”고 질문을 쏟아냈다.
침착맨은 제갈공명이 누워있는 모습을 그린 이유로 “누워있는 모습이 시그니처”라고 언급했다.
제갈공명은 이미지가 섹시한 뇌섹남. 침착맨은 “요즘 스타일로 사이다 진행이다. 안 막힌다. 제갈량이 나오면 무조건 이긴다. 열 받을 정도로”라며 제갈공명에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tvN STORY ‘신삼국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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