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사귄지 2년 넘었고 오늘 모텔에서 놀다가 그냥 야한얘기 좀 했거든? 무슨 얘기했는지 기억이 안나는데 일단 확실히 그냥 티비 보면서 대화하고 있을 때였어 뭐 고추 닿아야한다 이런 얘기? 그렇게 대화하던 중에 엄마한테 실수로 전화가 걸린거야.. 엄마랑 1분정도 통화한걸로 나오고 거의 바로? 엄마함테 전화와서 받았는데 너 뭐하냐 어디냐 그러면서 너가 나한테 전화했다 녹음 들려줘? 이러는거야 나랑 남자친구랑 대화한 걸 엄마가 1분 정도 들은거지 뭐
근데 엄마가 화난 걸 봐서는 조금 야한 얘기를 들은 것 같은데 결국에 만나서 얘기하자고 해서 며칠 뒤에 얘기할 것 같거든? 근데 뭐라고 얘기해야할지 모르겠어 엄마가 무슨 얘기를 들었는지도 몰라서 더 고민되고
엄마가 남자친구랑 관계 맺었냐하면 안했다 그냥 장난식으로 얘기한거다 모텔도 아니고 룸카페에서 놀았다 라고 말하려고하는데 괜찮을까? 뭐라고 말할지 조언 좀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