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히 직장 다니는 직장인인데 기본소득, 전국민 25만원보다 김후보 공약이 더 와 닿아서 살인범 조카도 있고 음주운전도 하고 자식도 잘못 키운 이재명이 되면 안된다고 생각해서 투표날에 파란 옷 입은 유재석은 개념인, 그냥 빨간 옷 입은 카리나는 실망했다 하고 내가 겪은 정치적으로 무례한 사람들이 모두 좌파였고 두 경우 다 내로남불이었던 이재명 지지자들이 싫어서 맨날 부자들 욕하면서 잘 사는 애들이면 2찍 안한다고 강남 산다 하면서 국힘은 가난한 애들만 뽑는다 하더니 흔히 잘 사는 세곳에서는 보수가 이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