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갈 막 부풀리고 과장하는 스타일도
아니고 거짓말하는거 안맞고 예를 들어
핸드폰 좋은거 써서 내가 막 거짓처럼
잘보이게 하려는게 없다보니 실물이 더
이쁘단 소릴 듣는데 난 그냥 내 손이 이끄는
나를 어딘가에 이끄는 감각으로 사는거야.
그래서 내가 이쁘진 않는 여자라서 실물이
더 괜찮다라는것도 엄청 이쁘진 않는데
아우라가 괜찮다라는 거거든. 그래서
나이를 먹는다고 모든게 해결될 일은 아니라해도
내가 이 모든 숙제들 한번에 잘 처리한다는건
아니겠지만 여전히 체력으로 버티고 일하고
열심히 사는거라해도 내가 선천적으로 가진게
평범하기에 그걸 빛내는건 후천적인 노력과
내 손이 이끄는 나의 퍼포먼스 카리스마로 나를
인도하는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