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그루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한그루가 운동으로 가꾼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냈다.
한그루는 6월 3일 소셜미디어에 "오늘 처음 들어본 수업 전 정말 땀이 없는 사람인데 집에 가서 샤워 다시 하고 일하러 나왔어요. 뜨거운 곳에서 몸을 뜨겁게 불태우며 운동하니 거짓말 하나도 안 보태고 순수지방만 2kg는 빠진 것 같아요"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된 영상 속 한그루는 다리에 착용했던 기구를 빼면서 자리를 정리하는 모습이다. 민소매 운동복 상의에 레깅스를 입은 차림인데, 등에 땀이 흠뻑 나 놀라움을 안긴다. 한그루 역시 지친 듯한 표정에서도 장난기 넘치는 매력을 뽐냈다.
한그루가 시도한 운동은 핫필라테스 종류로, 실내 온도를 높여 땀을 빼면서 운동하는 종목으로 알려졌다. 다이어트 효과를 극대화시키고 활력과 개운함을 얻을 수 있어 최근 인기가 높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와 진짜 완벽한 몸매다", "보기만 해도 땀나는 느낌", "살이 쭉쭉 빠질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그루는 2015년 9살 연상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2017년 쌍둥이 자녀를 출산했으나, 7년 만인 2022년 파경을 맞아 현재는 홀로 자녀들을 양육 중이다.
지난 4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신데렐라 게임'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