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3일 동안 연락 두절” 오정연, 해외 나갔다가 투표장으로 직진

쓰니 |2025.06.04 17:40
조회 20 |추천 0

 오정연 소셜 미디어



[뉴스엔 배효주 기자] 오정연이 연락 두절이었던 이유를 밝혔다.

오정연은 6월 3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다이빙을 하기 위해 해외로 떠난 근황을 공개했다.

오정연 소셜 미디어

이국적인 풍경이 눈길을 사로잡는 가운데, 오정연은 "휴대폰이 망망대해로 톡 빠졌다"면서 "3일 동안 연락 두절이었는데 이제 가능하다"고 알렸다.

이후 투표 인증샷을 공개하면서 "귀국한 후에 새 폰도 만나고 투표도 하고 뿌듯한 하루"라며 "나도, 대한민국도 새로운 마음으로 전화위복"이라고 전했다.

한편, 오정연은 SBS Plus '솔로라서' 등을 통해 돌싱으로 사는 일상을 공개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