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윤 공부하는데 장자가 인생은 긴 꿈을 꾸고있는 것과 같으며,
참된 깨달음에 도달한 사람만이 그것을 꿈인 줄 안다고 했거든
난 이게 되게 머리에 와닿더라
딱 한번 꿈에서 깨고나서 그 꿈이 아직도 생생할 때가 있었는데
난 분명 그 꿈이 진짠줄 알았거든 정말 현실이었어 그건...
인생도 똑같지 않을까 잠이 죽음의 연습이라고 하잖아
죽고나면 그간의 생생하던 인생이 모두 한낱 꿈처럼 느껴지고 깨어나지 않을까
...근데 아닐수도 있음 왜냐면 저러면 귀신이랑 조상님이 설명이 안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