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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 “조승우 ‘지킬’ 보고 끝! 외쳤는데 최재림에게 홀릭”(씨네타운)

쓰니 |2025.06.05 12:51
조회 39 |추천 0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박하선이 최재림을 향한 팬심을 전했다.

6월 5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뮤지컬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에 출연 중인 배우 최재림이 출연했다.

이날 박하선은 "제가 사실 뭐 방송 중에 최재림 씨 팬이라고 많이 얘기를 해서 네 우리 작가님들이 모셔왔다"라며 최재림을 반겼다.

그는 "제가 '지킬앤하이드'도 보고 그 전에 '시카고' 쇼츠도 봤다. 제가 사실 조승우 선배님의 '지앤하'를 한 10년 전에 보고 다신 안 본다 그랬다. "난 더 이상 안 봐도 돼" 이러다가 봤는데 너무 재밌었다"라며 팬심을 전했다.

또 박하선은 "이번에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도 미리 보고 왔는데 여러분 진짜 놓치시면 안 됩니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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