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빠더너스’ 영상 캡처
[뉴스엔 배효주 기자] 이광수가 기안84와의 비교에 불쾌감(?)을 드러냈다.
지난 6월 1일 채널 '빠더너스' 콘텐츠 '딱대'를 통해서는 문상훈이 이광수와 만나 인터뷰를 하는 모습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이광수는 "첫 데뷔를 모델로 했냐"는 문상훈의 말에 "맞다. 고등학생 때도 키가 컸다. 고등학교 2학년부터 제안받고 일을 했다"고 말했다.
채널 ‘빠더너스’ 영상 캡처그러나 런웨이에는 딱 한 번 서봤다고. 이에 문상훈이 "런웨이에 한 번 서 본 남자. '런일맨'"이라고 하자, 이광수는 "'런일맨'이라는 게 있는 말이냐"고 정색했다.
"모델로서는 기안84와 커리어가 똑같다"는 문상훈의 말에 이광수는 "기안84 형은 더 큰 무대에 섰으니까 저보다 낫다"고 했고, 문상훈은 "이광수가 모델이 맞나?"라고 의문을 제기했다.
이에 이광수는 기분 나쁜 연기를 해 웃음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