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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72억家 럭셔리 아기방 공개 “로망 실현, 내가 살고 싶은 공간”(손연재채널)

쓰니 |2025.06.06 14:52
조회 71 |추천 0

 채널 ‘손연재’



[뉴스엔 이슬기 기자] 손연재가 아기방을 공개했다.


6월 5일 채널 '손연재'에는 '로망실현, 추구미 가득한 손연재 아기방 꾸미기 수상한 남편의 흔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손연재는 "제가 살고 싶은 아기방을 공개한다"고 알렸다. "아기가 나오기 전부터 로망이 많았는데 이상과 현실은 역시 다르네요"라는 설명도 함께였다.


원래 아기방은 남편의 재택근무 용으로 쓰였지만 아기가 태어난 후 아기방으로 변신했다. 손연재는 뉴트럴 톤의 미니멀 인테리어로, 나라도 지내고 싶은 방으로 아기방을 꾸몄다고 했다. 하지만 현실은 조금 달랐다고.


채널 ‘손연재’



큰 사이즈의 방은 화이트톤으로 꾸며졌고, 엄마와 아이를 담은 피카소 판화가 분위기를 살렸다. 아기 낳기 전 미리 냄새를 빼놓은 옷장과 서랍장도 눈길을 끌었고 업체에서 직접 정리와 라벨링까지 해줬다는 서랍장도 돋보였다.


방은 두 종류의 침대로 가득 채워졌다. 어른 침대와 아기 침대였다. 손연재는 분리 수면을 하다가 아이가 칭얼대면 내려가 잔다고 설명했다. 또 아기를 위한 용품에는 가습기, 선풍기, 기절기 갈이대 등이 있었다. 손연재는 방에 공기청정기가 없는 상황에 크게 놀랐다.


한편, 국가대표 리듬체조 선수로 활동했던 손연재는 지난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을 끝으로 은퇴했다. 현재는 리듬체조 지도자로 활동 중이다.


지난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아들을 품에 안았으며, 이태원동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남편과 공동명의로 72억 원에 매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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