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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한소희와 이웃 됐다‥구리 아치울마을 고급빌라 42억원에 매입

쓰니 |2025.06.06 16:30
조회 129 |추천 0

 


[뉴스엔 박아름 기자] 나나가 한소희와 이웃이 됐다.

6월 5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는 지난 3월 경기도 구리시 아치울마을의 전원주택형 고급 빌라를 42억원에 매입했다.

나나는 지난 5월 전용면적 221㎡ 해당 주택의 잔금을 치르면서 소유권 이전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 등기소에 따르면 해당 주택에는 채권최고액 약 32억 원의 저당권이 설정됐으며, 나나는 주택을 담보로 27억 원 이상을 빌린 것으로 추정된다.

신흥 부촌으로 떠오른 아치울마을 소재 해당 주택은 지난해 8월 배우 한소희가 전용면적 203㎡ 복층형 펜트하우스 타입을 약 52억 4천만원에 분양받아 화제가 됐던 곳이다. 배우 추자현은 지난해 말 35억원에 2년 전세 계약을 체결해 화제를 모았다.

해당 주택은 지난 2302년 5월 준공된 지하 2층~지상 4층 규모로 전체 가구수가 8가구인 전원주택형 고급빌라로 일반 6가구, 펜트하우스 2가구로 구성돼 있다.

한편 소설가 故 박완서, 화가 이성자, 판화가 최지숙 등 예술인들이 오랜 기간 거주해 '예술인 마을'로도 불리는 아치울마을에는 배우 현빈 손예진 부부, 배우 오연서, 가수 박진영, H.O.T. 출신 가수 문희준 등 많은 연예인들이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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