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본당에서 40퍼센트?사실은 우리가 신학생을 좋아하고 따르는 이유는젊은 어쩌면 교생 선생님이나교수님들도 연세가 좀 올라가셔도청순하신 분들이 계셔서 학생들이 좋아하고 따르는 경우가 있는데20대 대학생이신 주일 학교 선생님은 초등학생들은 엄청 따르고중고등학교 다닐 때에도 다 그렇고그런데 신학생이라고 하면 얼마나 더 따르게 되겠어요얼마나 좋아하는지 모르지..그리고 신부님들만 가지시는 그런 멋이 따로 있고그것은 멋의 빛깔이라고 해야할 정도로 상당히 매력있는가톨릭 신학을 공부해서가톨릭 신학 대학을 다니시는 분들에게서만가톨릭 어쩌면 신자여야 느낄 수 있는 그런 신부님들 좋아하게 되는그게 있기 때문에..저렇게 되어 볼까그런 생각이 많이 들죠 사실은그런데..글은 이렇게 써도 실제 적성이 뭐 연구실에서 연구해야 할 것 같다..안 맞는..사람들을 다양하게 해서 보면힘들게 생겼던..그런 것까지를 다해서 보았을 때사실 성당 다니면 다 천사 같아서성당 나오다 안나오시는 친척들도 뵈면착하디 착하시지..나가야지 하면서 계시고그 우리가 늘 구교 신교 해서구교우 이런 말이 들어가거나더 손위로 올라가서 보면..성경에 대해 어떤 우리가 기도 모임, 성서 모임 등을 거치면서영성 생활..그런 말을 할 정도로 가는 것이일반 평신도에서 잘 관찰 안되는 경우들에도그냥 착하시죠..고해성사 보러 고해소 지금 들어가면..평소에도 그렇게 남에게 나쁘게 하면서 살지 않고착해서 손해 보고 살지 않느냐..그런 사람들을 우리가 사회에서 만나기 어려워 보이는 지난 이명박 정권 이후는그러했다는 특징이 확연하게 말도 안되는 개신교 갑자기 너무 드세게라고 해야 하나나와서 물론 평상시 그냥 어쩌다 ..좀 유별난 신앙이다라고는 해도..뭐 성령 쇄신 기도 모임도 나가고 하니까 청년..이해를 하지만 그래서 결론이 천주교에서 무슨 청년 성령 쇄신 기도 모임 구성원들만세상의 중심이 되어야 하고 불교는 또 안되고이런 생각으로는 아니다 개신교 친구들에 대해서도 그런게 없고..사실 평화방송에서 과거 자료에는 안병철 그 당시 신부님 말씀으로는우리는 다 그 종교를 순회하며 살아가는 민족이고 나라이고..종교 갈등이 원래는 크지 않죠성서 모임할 때 대표 봉사자 누나가 불교 집안에 시집을 갔는데이마에 뭘 붙이시고 그러시고 해서 힘드시다고 ..그런 이야기를 나중에 들었는데..그런 일이 있어도 그런가 보다 하지지하철 타고 가는데어떤 비구니 스님이신데얼굴을 뵈었는데무슨 맑은 물이 담긴 연못을 보는 것 같았는데그 때 좀 힘든 일이 있었는데그 스님께 하소연이라도 하고 싶은 마음이 들 정도로 그런 적이 있고서원에서 십자가를 하나 사서버스에 탔는데뒤에 스님이 앉으셨는데제가 이렇게 자세를 고쳐 앉다가십자가를 위로 올려야 했는데그 뒤에 계시던 스님께서남자 스님이신데일어나시더니합장을 하시는데..그 때 불교하고 무슨 그런 경계 이런 것은 우리 천주교 신자는 없으니까..그런데 그 스님께서 그렇게 합자앟시고 고개를 숙여인사하시는데머리에서 무슨 긴장이 내려 가듯 마음이 편안해져서마치 제가 누군가에게 그런 저보다 연세가 더 많으신 어른에게어린 제가 존중을 받고 인사를 받은 것처럼..그런 감동이라고 해야 하나..하여튼 기억에 잊혀지지 않는 그런 경험이 있는데서원에 오랜만에 가서 유럽쪽 언어로 된 성경책을 찾으니까없다고..이유는 그 종교개혁해서..없어졌다고..그런데 다시 신부님 되는 것 이야기로 와서 보면..실제로 그 40퍼센트 가운데신부님 곁에 모여서 고정적으로 열심히 하는 신자 수가한 대 여섯 명 되는 그런 단체들이 있을 때가 많고..관심도 없고신부님 하시는 일에..그러면 그 어려운 것을 또 견디고 그런데에도 불구하고딱 달라 붙어서 신부님들을 돕는 신자들이 생겨나면..한국 천주교회는 그 신자들이 결국 사회로 나가서그 역할을 하시고그것이 오랜 생활 이어지고..그래서 가끔 교회는 숫자가 아니다그런 신부님들의 말씀이특히 천주교 정의구현 전국 사제단 신부님들이나아니셔도 가톨릭 학생회 지도 신부님들의 말씀은그 점을 늘 말씀하실 때아 우리가 개신교하고 다르구나..신학대학을 가면성체 성사에 대해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듣는다고 합니다.그래서 3학기라나정확히 기억이 지금 안나는데하여튼 오래 배우신다는데그런 것처럼우리가 신부님 만나서 듣는 그 말은대 여섯 명이 가 가지고..듣는 그 말씀이 무엇이냐..말씀이..신부님하고 골프치자고 그..진짜 오나 본데정치인들..그래서 손 잡아주고 하면부쩍 뭐가 된 듯하게 느끼게 되는데거기에 넘어 가면 안된다..그리고 어느 가난한 마을의 언덕길을신자들이 신부님과 이렇게 길을 걸으면서 나누게 되는 집안 사정 이야기..강론에는 막 다른데서는 발견할 수 없는가슴 떨리는 것 외에머리에..그것을 향하는 것에서 신부님들의 그 고유한 빛깔의 멋의 빛깔의 빛깔..그 은총이 쌓여서 막 층층이 올라가서걸어서 하늘까지그런 노래 제목을 처음 들었을 때남들은 다 아는데처음 알았을 때그 머릿속이 향하는 하늘까지의 그것이그렇게 가끔은 상본이라고 하죠예수님이나 성인 성녀들의 상본에서빛이 하늘에서 내려 오는데머리를 비추는데그것이 머리를 비추는 빛도 빛이지만그 머릿속이 어땠을 것 같니라고 묻는다면이 느낌 아닐까 하는 그 느낌이 생겨났다..머리 끄댕이가 당겨지는 것은 아니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뭔가 풀려난 해방은 해방이지만..그러면서도 머리가 그 하늘 방향으로끌려가는 것 같은 느낌이지만..그 상본이 생각이 나고..그래서 남들은 인정하든 말든이고..그것은 마치 하느님과 저와의 연결 같다..가끔 이렇게 지나다가 그릇을 옮기거나 하면..밥 먹을 때순간 팔에 사제복이 움직여져서 따라온다는 느낌이 들고꼼짝없이 신부님이 되시는 이유를 알기는 알 것 같다..우리 지도 신부님 한 분이노래를 불러주시는데갑자기 그 노래 가사가 신부님 노래로는 아닌 것이어서우리가 막 웃으면서 따라 불렀는데..저는 못 불렀던 것 같은데..기억에..신부님께서 그렇게 붙잡히셔서정말 사랑하는 한..대학교의 여자 친구 두고..신부님 되셨다..부제님 좋아하시는 분도 계신데 부제님은 그대로 사제 서품을 받는 경우에라든지그런데 어쩌실 수 없는 그 이유가 뭘까를 생각하면어쩌지 못하고 여기에서 글을 쓰다 보니까 이해가 가는..아..그래서 신부님으로 끝까지 가시는 분들이 계시긴 계시는 그 이유가언제인가 어느 성당 누나..ㅋㅋㅋㅋ그 누나가 걱정하신 것이갔는데 하느님께서 안 불렀다고 하면 어떡하냐는 ...그런 여러 고민들을 포함해서 그러면서도 결국 가시는 것을 보면..입회를 하시는 것을 보면하느님께서 부르시기 때문이고신자들이 곁에 숫자가 적다고한국 천주교회가 사라지지는 않는다사제 성소 숫자 줄어간다 걱정 고민보다도결국은 7,100분의 신부님께서 탄생하셔서 우리와 함께 머물고 계시니하여튼 신부님들께서는 조금 괜찮아 보이면..잡아가시려고..원래 사람 낚는 어부..ㅋㅋㅋㅋㅋㅋㅋㅋ방생되는 물고기들도 많이 있어요 보면..ㅋㅋㅋㅋㅋㅋㅋ잡혔다가 나오고..그렇게 되는 본당에서는 연애는 힘들죠..얘는 신학대학 가는게 인류 구원을 위하야..더 중요하다..그런 경향이 너무 강하니까..그 때는 어쩔 수가 없게 되고..그러면 좋다는 사람은 없었냐.한참 공부할 때..그런데 사귀자고 친구까지 불러서 같이 이야기하고 하더니몇 달 안가서 시집을 가고..그러는 본당ㅋㅋㅋ본당 밖에서 만나면본당 안에서는 친하게 지내는데..그냥 지나가는 경우를 보면나중에 이야기를 들어 보면신학대학을 가서 한 사람이라도 신부님이 늘어나야 된다그리고 그렇게 빨리 시집을 가시니까..그 분들께서..그런 걸 보면..그게 이제 신학대학을 꼭 갈 것 같은 사람이이제 못 간건지 안 간건지 모르게 되는그 사람의 적성이 어디를 원래 향해 있었나..사실은 성소국도 성소국이지만상설 고해소 신부님들은 보통의 전문가가 아니신 경우도 가끔 있는데어디에서 해외에서 박사 학위 그 고해성사 주시는데 필요한 지식들이나그런 것들이 신학 말고 갖춰지신 경우가 엄청나서고해성사 한 번으로 굉장한 은총을 추가로 별도로 받는 그런 경우도 있다는 것이죠..그래서 연구소에서라든지 그런 생활이 맞는데 학교라든지..그런데 이제 그게 되는 것이 쉽지 않은 경우도 있고..그러는 여러 우여 곡절을 다시 겪는 여러 변수들이 있고..그런데 보면 연구자 스타일의 그런 것이 있어서성서 공부나 그런 교리나..이런 것을 대개 일반 신자보다 더 열심한 활동을 하면서알게 되니까 너 신학교 놀러오라니까 왜 안 놀러오니..본당 부제님도 이제 신부님 다 되시고 또 다른데서도 만나도 너 왜 안와 하지만..솔직히 신부님들 너무 힘드신 것 같다..우리도 대 여섯 명 모여서 가는데정말 사람이 안 모이고 하면..그러면서 그 고독 속에서 임쓰신 가시관 이런 것을누리는 것 같다..신부님들은.. ㅋㅋㅋㅋㅋ 그렇게 사는 것은 지난 번에 문형배 헌법 재판관님의 선택에서 고백하신 말씀이 딱 들어오는데, 저에게도..자기가 해봐서 너무 견디기 어려운 건안되겠다는 것이죠..
그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찌 저찌해서..되었다면 끝까지 가기는 갔을 것 같다..그게 그렇게 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닐 것이라는 생각에도그렇게 되기는 될 수도 있었을 거 같다..한 번은 도망치듯 내려오고한 번은 하여튼..수녀님도 고민을 하셨는지하여튼 신부님들께서 가라고 가라고 가보라고너 왜 그 상담하러 오지 않았는지 정말 이해가 안 갔다고..나는 가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나 그 삶의 가치가신부님께서 하루는 부르시더니왜 그 말씀을 하셨던 것일까를여러 방향에서 생각하게 되는 그것은1주일 만에 사제를 그만 둘 수 밖에는 없는어떤 분이 계셨고 신부님께서 원하신 것도 아니고무슨 잘못 하신 것도 더더욱 아닌데그래도 그 1주일에서인간 구원에 참여한다는 것의 그 거룩한 은총그것의 가치를 좀 한참 설명을 해주셨던 기억이 납니다.그렇다면 열심히 해야 할 때, 성직자는 아니지만수도자도 아니지만그 당시에 신부님들을 돕기 위해 자기 시간을 어렵지만 내어 오던성당 누나들과 성당 형들과 우리들과 우리 아래 나이의 우리 모임의 구성원들을생각하고 늘 임쓰신 가시관을 생각하면..인간 구원을 향한 열정이 신부님도 아닌데샘솟던 그 날들도 생각하면..이런 시간을 내어 살아가는 것은하느님의 은총이 아니면 설명되기 어려운 것 같다..가끔 엄청 화나는 일이 많지만..어느 날인가신부님께서 어느 수도회 소속이신 것 같은데그렇게 기도하시면서신자들이 잘못하는 것에 대해 사제들이 어떠해야 하고교황님이신 전임..교황님께서부제들이 겸손해야 한다..그런 것도..그러면 평신도는 어떻게 해야 하지를..생각하면서교황님께서 작은 차를 타신다면나느 걸어다녀야 하지..그런 생각을 가지고..그런데 하여튼 중요한 것은대략 탄소의 방사성 동위원소 14C를활용하는방식으로여기에서만 쓸 것 같은..특이한 표현을 어휘를 골라 선택해서쓰면서어디까지 가나..그런 관찰을 과학자들이 하는 식으로 해보면대략 어디까지 갔을까가착각일 수는 있어도대략 짐작은 하게 된다..어떻게든..갔다
거기까지ㅋㅋㅋㅋㅋㅋ하느님께서 살려 주셨다우리 엄마가 나 착하고 이쁘다고우리 아들 업어서 재우시던그 평화 속에 머물다가이게 뭐하는 거지..좀 그러나..좀 힘이 없고 가난하고 사회적 약자 같이 판단되면괜히 기어 올라서 괴롭히는 사람들이 있어서그것을 막아서는 문제만 없으면이렇게 사는 것도 굉장히 행복한 선택인 것은 맞는 거 같다고그런 생각을 가지고 살게 해주신 분은 하느님이시고거기에 신부님들과 수녀님들과수사님들과본당 공동체나 교구 공동체의 분들이 계시고잘 안되는 단체여도끊임없이이 사람이 떠나는 경우에도그 자리에는 반드시 하느님께서 사람을 불러다그 일을 이어가게 하신다라는 것은늘 확인할 수 있고늘 그런 잘 안되지만 소수의 그러나 그런 소수여서오히려 이를 반기시는 신부님의 말씀을 떠올리면그런 소수의 모임에서의 친교에다가모임의 숫자는 적어도신부님을 수녀님을 때로는 수사님을 모시고우리가 커나갔던 그 신앙의 여정은우리의 인생을 어쩌면 통째로 바꾸었는지도 모르고
있고ㅋㅋㅋㅋㅋㅋ
그런 신앙 고백에나도 참여하고 있구나..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변하지 않는너는 몇 년이 지나도 똑같이 변하지 않는구나라는 것은여기에 적히고 있는 여러 가지의 신앙 고백문이라고 해야 하는글들 안에 여기 저기 펼쳐져 놓여 있고..오늘은 이재명 국민주권 정부가 출범해서 사흘이나 되니..안정감이 회복되고 있구나..그런 생각이고좀 제발 이런 평화를 누구도 건드리지좀 말아주기만 해도..우리 사회에 큰 역할을 해낼 수 있는 이 지구별에 사는우리 국민들이 많이 있어요..그렇게 말씀드리고 싶고그런 바램들을 더이상민족 비하 친일 엉망진창 망언으로괴롭히지 좀 말고..평화롭게 좀 살아가자..그런 의견입니다.
성당의 바깥 세상을 모르지 않지만이렇게 사람들 괴롭히는 경우는 처음 본다..이명박 정권이 엉망진창으로 사회를 망가뜨렸는데견디기가 어려워서..그만 좀 하시고..다들...가톨릭 굿뉴스부터 빨리 그 분들 나가시기 바랍니다.나가주시기를..다 엉터리 구원신학들이 여러분들을 괴롭히는데여러분들을 바로 잡아주시거나 하시는 분들이 오셔야 하니까다 나가주시기 바랍니다.개신교, 이단 사이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신부님들 좀 괴롭히지 마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