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추팔하다가 걔 생각이 나더라 내가 토론 동아리 부장이었고 걔 면접도 내가 진행 했었는데 아직도 노트북에 걔 동아리 지원서랑 토론 입론서도 있어 다시 읽어봤는데 잘 썼네
걔 면접 보고 우리 동아리 떨어지려는거 내가 지원서랑 입론 글 봤는데 좋았다고 어필해서 붙였다..ㅎ 입론 좋았던 건 ㄹㅇ 팩트였음
추억돋네 걘 모르겠지 내가 좋아했었다는 것도 별 것도 아닌 입부서를 아직도 가지고 있다는 것도
티엠아이지만 나 다음에 걔가 우리 동아리 부장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