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수지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수 류필립 친누나, 가수 미나 시누이 박수지 씨가 다이어트 후 일상을 만끽했다.
박수지 씨는 6월 6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면역력 치료받으면서 살을 뺀지 벌써 9개월 정도가 되었네요"라고 입을 열었다.
그는 "보통 다이어트 무리해서 하면 피부도 안좋아지고 모발도 상하고 한다는데, 저는 몸도 건강하고 살도 이쁘게 빠지고 너무너무 기분이 좋아요"라며 행복한 근황을 이야기했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체지방만 41kg 빠진 박수지 씨 근황이 담겼다. 그는 "이제는 먹어도 살이 잘 안쪄서 제일 행복해요"라고 했다.
한편 150㎏이었던 박수지 씨는 미나의 도움을 받아 꾸준히 다이어트를 이어오고 있다. 개인 계정과 '필미커플' 채널을 통해 근황을 공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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