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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 2018년 첫 안면마비 증상…구안와사 판정받아

쓰니 |2025.06.07 14:41
조회 33 |추천 0
(톱스타뉴스 최우진 기자) 이민우가 안면마비를 밝히며 2018년 처음 얼굴 떨림 증상을 경험했던 사실을 알렸다.

지난 12일 방송된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이민우는 구안와사 판정을 받았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대관람차를 타고 있던 백지영은 은지원과 이민우의 건강 상태에 대해 궁금해했다. 최근 안면마비 기사가 나왔던 이민우는 "기사로 날 줄 몰랐는데"라고 이야기하며 2018년 처음으로 떨림 증상이 있었지만 크게 생각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 후 떨림 증상이 점점 확산되어 결국 구안와사 판정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백지영은 이민우를 걱정하며 스트레스를 줄여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민우는 "누나는 아픈 데 없느냐"라고 물었는데, 백지영은 오십견이 온 상태라고 답했다. 은지원도 자신도 오십견이 온 것이라고 말했다.
박서진은 '살림남' 식구들을 새로 완공된 150평 집으로 데려갔다. 지상렬은 박서진 가족을 위해 지은 집을 보며 "팀워크가 좋다. 다 같이 살기 쉽지 않다"고 평했다.

백지영은 이사 선물로 박서진 어머니를 위해 요즘 인기 있는 예쁜 그릇을 준비했다. 은지원은 박서진 부모님의 건강을 생각해 건강식품 영지차가버섯을 선물했다.

이민우는 앞서 어머니가 박서진 콘서트장을 찾아 밥상을 차려줬을 때, 박서진한테만 놋그릇에 밥과 국을 준 것을 언급하며 놋그릇을 선물했다. 박서진 어머니는 "서진이만 놋그릇이고 우리는 플라스틱 그릇이었다"면서 이민우의 선물에 함박웃음을 지어보였다.

지상렬은 의문의 검은색 봉투에서 간장게장을 꺼내 선물로 제시했다. 은지원은 "여기가 바닷가인데"라고 말끝을 흐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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