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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김문수 후보가 지고 이재명 후보님께서 대통령님 되셨는가

천주교의민단 |2025.06.07 17:31
조회 53 |추천 0
그런 것에 대해 하나님께 실망하고이민을 가고그러나결국 하나님께서 들어 쓰실 것이다이런 식으로 가는 자세는 잘못인 경우가 어디에서 오나지금 이 상황이 518에서 뒤집어진 선거 결과라면피해가 커지는 동안은 하나님께서 들어 쓰실 것이니가해자의 망동을 그대로 묵인하고 불의 앞에 침묵하고그래서 민주화 운동으로 87년 체제가 출범하면그게 실망스러워서 이민 간다는 식의 논리에같이 실망은 하지만하나님께서 이 결과를 들어 쓰실 것이다..그 당시 단일화에 실패하는 것도 하나님께서 들어 쓰시게 되는 뭔가가 있었는가를돌아보면 전혀 그러하지 않은데피해자들의 피해에 민감하지 못한 것은 부자 개신교 대형교회 중심으로이웃이 어떻게 사는지에 대한 아무런 정보가 굉장히 오랜 기간 없고..앨빈 토플러가 고백하며 그 제3의 물결을 쓰는 과정을 어디에서 배워서 하는가그런 것처럼 현장으로 들어가서 현실은 외면하는 개신교..참 편하죠..국가 조찬 기도회 가면 뭐 대접 받고 뭐 하고 나오고..그런 식으로 정치인들이 손 잡아 주고 하니까내가 대단한 사람이 된 것 같지만대단할 뿐이지예수님과는 상관이 없는 사람이 된 것일 뿐이 되는..동양 고전에도 나오지만너희가 바라는 대로 남에게 해 주어라그런 예수님 말씀대로민주화 운동 하고인권 운동 하고이번에도 이재명 후보를 지지하며 내란을 막아내신 분들의 노력이있었기 때문에민주주의를 지켰는데그게 실망스러워서 그 이유로 이민 간다..오체 투지처럼 직접 그렇게 가야만 산을 넘는 것을이웃에게 먹을 것, 입을 것좀 걱정 안하고 더럽고 아니꼬운 꼬라지좀 안 보고그렇게 하루 하루가 신명나는 세상을 열어가야한다고 역설하시는 인간적인 노력이어떤 하느님적인 것이 없다는 그런 이해가 어쩌면 마르틴 루터의 우울증에 따라자존감이 다 무너진 그 상태가 결정이 나서 성속이원론에서 거룩한 것과 속된 것의격차는 더 멀어졌을 것이고, 그렇다면 거기에서 내 나라는 이 세상 것이 아니다영어 성경을 봐야 하는데...내 나라는 이 세상 로마의 속국이 아니다 belong to일 것 같아요..사실 아직 확인을 안해서..로마 방식으로 폭력으로 통치하지 말라 너희..이것은 내가 하느님이라고 했지그래서 이것은 하느님 나라에서는 이런 일을 누가  하니? 너희 내가 뭐라고 했어?너희 이따위로 하면 다 지옥가는 거야..그러면 거기에 대고 교만하다고 남을 정죄한다고뭘 정죄를 하고 심판을 뭐 했대 벌써 ㅋㅋㅋ 그래서 뭐 히틀러가 된다나 ㅋㅋㅋㅋㅋㅋ






겁은 많아 가지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이웃집 숟가락 갯수도 알고 지내고젓가락 숫자도 알고 지내는 조선 시대의마을의 정은그렇게 잃어버리고 있는 시인고은 시인의 선제리 아낙네에서설명되고 있으니시인은 잃어버려도 시는 잃어 버리지 말아야 하고우리는 음악가들은 잃어 버려도우리가 그 노래들은 잃어 버리지 말았으면..선구자 같은 역할을언제나 아직도 어쩌면 우리 조차 고백해야 할내 나라는 이 세상 것이 아니다의  또 하나의 의미우리의 진정한 독립 위에 번영하는 우리 나라백범 김구 주석님께서 꿈꾸신 그 나라에서세계를 바르게 이끌어 가는 우리 나라대한민국을 위해그래야 오래 가는 영원한 나라하느님 나라를 닮아 가야우리는 그 격차를 줄이며우리의 나라가 오래가는 것이 아닐까라는 물음을물리학에서 인공위성 돌리는 여러 차례의 시행착오에서도뭔가 생각은 하면서부활의 신앙 안에우리는 매일 그 신비를 저녁에 잠들고아침에 깨어 확인한다이렇게 반복되어우리의 부활도 이루어질 것을 믿으며..



그게 뭐 믿기가 그렇게 어려워


어린이 다운 답:그러게나 말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위 어린이 말이 맞다고 생각하는그 때 그 어린이:

나보고 어쩌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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