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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채연, 나이를 거꾸로 먹나‥올 화이트 슈트도 완벽 소화

쓰니 |2025.06.07 20:18
조회 697 |추천 0

 사진=채연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가수 채연이 화이트 슈트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채연은 지난 6월 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기다릴 땐 저렇구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채연은 화이트 더블 재킷에 화이트 팬츠, 힐까지 올 화이트 슈트룩을 선보였다. 두 손을 모으고 대기하던 채연은 카메라 앞에서 선글라스를 잡고 카리스마 넘치는 포즈를 취하며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였다. 올해 만 46세인 채연은 20대라고 해도 믿을 만큼, 동안 비주얼을 뽐냈다.

누리꾼들은 “어머 똑같으셔. 이번 주 ‘X맨’ 하나요”, “채연 몇 살이야”, “나이를 거꾸로 먹는 것 같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채연은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 불나비 선수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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