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갑자기 아이유 너랑나 듣는데 그 시절이 훨씬 좋았던 것 같음 이성적으로 생각해봐도 미화가 아니라 지금 한국은 너무 거짓말 같음 다 꾸며진 느낌 사람들 속이 텅 빈 것 같음 케이팝도 케이팝 같지 않고 외국인들 미어터지고 한국적인 게 거의 남아있지 않은 기분에 심장을 울리는 그런 게 하나도 없음 혐오가 베이스에 나라 분위기도 삭막해져가고 인터넷엔 패배주의자들이 훨씬 많아졌고
그냥 갑자기 아이유 너랑나 듣는데 그 시절이 훨씬 좋았던 것 같음 이성적으로 생각해봐도 미화가 아니라 지금 한국은 너무 거짓말 같음 다 꾸며진 느낌 사람들 속이 텅 빈 것 같음 케이팝도 케이팝 같지 않고 외국인들 미어터지고 한국적인 게 거의 남아있지 않은 기분에 심장을 울리는 그런 게 하나도 없음 혐오가 베이스에 나라 분위기도 삭막해져가고 인터넷엔 패배주의자들이 훨씬 많아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