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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에이 민, 결혼식에 멤버 지아·페이도 참석‥훈남 사업가와 인생 2막

쓰니 |2025.06.07 22:53
조회 126 |추천 0

 사진=브라이언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미쓰에이 민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됐다.

사진=브라이언 소셜미디어

미쓰에이 민은 6월 7일 오후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사업가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지난 2018년 한 콘서트에서 지인의 소개로 만나 진지한 만남을 이어왔고, 2023년 4월 약혼 후 결실을 맺게 됐다.

사진=브라이언 소셜미디어

이날 결혼식에 참석한 god 박준형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민영 꼬맹쓰. 진심으로 축하해. 미국에서 초등학교 입학시켜 주고 온 게 엊그제 같은데 이제 결혼. 앞으로 하나님의 축복으로 아주 행복하고, 이쁜 사랑 쭉 키워가길”이라는 글과 함께 신부 대기실에서 민, 브라이언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브라이언 소셜미디어

브라이언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민영아, 결혼 다시 진심으로 축하한다! 오빠가 다 기쁘네~ 네가 정말 좋은 사람 만나서, 너에게 정말 잘해주고 너를 정말 행복하게 해줘서. 그리고 결혼하기 전에 만났을 때도 참 사람이 좋더라. 다시 완전 축하해”라고 축하 메시지를 남겼다.

사진=페이, 지아 소셜미디어

게시물을 통해 공개된 결혼식 현장에서 민은 푸른 숲으로 둘러싸인 동화 같은 장소에서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를 뽐내며 입장했다. 훤칠한 키에 배우 같은 비주얼의 신랑과 서로를 바라보는 눈빛에서 꿀이 떨어졌고, 두 사람은 “함께 약속합니다. 다를 때는 이해하고 힘들 때는 기댐, 매일의 삶 속에서 서로에게 따뜻한 사람이 되겠습니다”라고 하객들 앞에서 약속했다.

결혼식에는 미쓰에이 멤버 지아, 페이도 참석했다. 두 사람은 하객석에 표시된 자신의 이름표 사진을 게재하며 민의 결혼식 참석을 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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