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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편의점에 일하면서 생겼던 100%실화

핵사이다발언 |2025.06.08 02:08
조회 929 |추천 1

오늘 일하면서 화장실을 잠시 가는데 아주머니 3명이 내려가는데 "저거 강간하는 새끼다."라고 크게 말합니다.

사람이 미치면 얼마나 미쳐야 그러는거죠?

와... 진짜 경찰이 미치면 경찰 마누라도 미치고 경찰 딸래미도 미치는거가?

와.. 진짜 내가 만난 여자 중에 이쁜 여자는 별로 없는데 그 이쁘지도 않은 여자가 청장 딸 경무관 딸인데.^^ 제대로 미쳤군요.

진짜 경찰이 한번 미치면 저래되구나. 참 안타깝습니다.

이제 왜 짓불도 없는 새끼가 경무관 집안을 탓한다는데 그 경무관 집안이 필요 없다는 지 아시겠나요? 저는 그런 쓰레기 정신을 가진 사람을 장인으로 둘 수 없습니다.

참 이거 진짜 청와대에서 나선 이유를 알겠다. 진짜 경찰만 수사 했다면 얘 진짜 무리한 수사로 애 진짜 죽였다.

사고친 경찰 자녀들아. 경찰아빠한테 꼭 물어봐라. 너네 진짜 친구들이 너네를 떠나고 너네를 살해할려는 이유가 있는거다.

그 공공기관 사람들이 "마음대로 하세요."라는 말을 했거든. 왠지 아나? 분명히 그 자녀들이 다 있고 엘리트 간부들이거든? 쟤한테 저렇게 했다는 거 알고 그렇게 말하는거다. 그런데 그 공공기관에서는 1등을 하고 애가 참 바른거다. 그게 이중인격이 아닌거다.

내가 오늘 잘한게 뭔지 아나? 편의점에 주민등록증이 있는데 그걸 안 찾아줘서 내가 112신고 해서 찾아 준 사람이다. 이런 애를 저런 말을 듣도록 하거든요. 남들은 그냥 놔두는데 직접 112신고해서 찾아주거든요.

내가 편의점에서 애 집 잃어서 찾아와서 신고해서 찾아주고 주민등록증 찾아주라고 신고하고 그러거든요. 분명히 애가 바르거든요. 그런데 저렇게 하는 애한테 저런 말을 듣게 만들거든요. 그래서 애가 삐뚤어진거에요.

그래서 여자애가 헬스장에 찾아와서 "니한테 그렇게 했다는 사람 다 죽었다." 하고 알려주고 가는거다.

정말 안타깝다. 나는 그런 말을 들어도 참았던거다. 경찰들아 그만 미쳐라. 정말 안타깝다.

그러니까 경찰관인데 자식 대리고 돌아다니는데도 얼굴 벌게지지요? 그게 최소한 경찰관으로서 자식한테는 부끄러우면 안되는거다.

애를 이렇게 계속 삐뚤어지게 만든거다. 그래놓고 "애 바른 마음 먹게 해주이소."한거다.

애는 바른 짓만 한건데.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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