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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희, 최민환과 이혼 후 달라졌다 “얼굴 너무 좋아져” 男배우도 감탄 (뛰산)[결정적장면]

쓰니 |2025.06.08 10:46
조회 27 |추천 0

 뉴스엔 DB



[뉴스엔 장예솔 기자]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달라진 일상을 고백했다.

6월 7일 방송된 MBN '뛰어야 산다'에서는 뛰산 크루가 처음으로 '11km 트레일 러닝 대회'를 준비하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하프 마라톤을 완주한 뛰산 크루는 전남 보성 율포 해수욕장에 모였다. 가볍게 해변 코스 5km를 달리는 회복런을 하기로 한 것.

MBN ‘뛰어야 산다’ 캡처

드넓은 바다를 두 눈으로 담던 율희를 향해 조진형은 "너 그거 아냐. 얼굴이 처음보다 너무 좋아졌다. 첫날 왔을 때보다 얼굴이 확실히 좋아졌다"고 놀라워했다.

율희는 "다들 여기 와서 미(美)를 찾아가는 것 같다"며 인정했고, 조진형으로부터 같은 칭찬을 받은 배윤정은 "나는 집을 나오면 좋다. 웃으면서 현관문을 열게 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율희는 2018년 그룹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뒀으나 지난 2023년 12월 결혼 5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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