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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신랑에게 친정이랑 합가권유

람람 |2025.06.08 14:49
조회 38,923 |추천 2

예랑 40초반 저는 30후반입니다.
애매한상황이 예랑이 부모님은 어릴때 다 돌아가셨고,
형제,친척 아무도없습니다.

아빠가 이걸 탐탁치않아 했습니다.
그래서 예랑이 모아온 재산을 내가 먼저 공개하기싫었지만 아빠가 예랑에게 호감을 가지게하기위해
오빠가 지금까지 모은 저축액이 5억이라고
제가 먼저 공개했습니다.
아빠가 니눈으로 확인했냐고해서 전부다 제대로 확인 했다고 대출 빚하나없이 5억이라고 하고난후.

며칠뒤 아빠가 저에게 제안하는겁니다.
예랑이재산 5억이랑 지금 우리집이랑 합쳐서 큰집으로 이사가서 함께 사는게 어떠냐고요. 예랑이는 고아니까 우리 엄마 아빠가 보살펴주고 한집에서 같이사는걸 좋아할거라고요.

제생각에도 아빠 제안이 베스트같은데 예랑에게 말하기전에 조금 걱정이되기도합니다.

추천수2
반대수661
베플ㅇㅇ|2025.06.08 15:24
칼 안든 강도 새끼가 딸년도 강도로 키웠네. 콩심은데는 정말ㅇ콩이 나는구나.
베플ㅇㅇ|2025.06.08 16:18
어이가없네. 고아라고 반대 쳐하다가 5억있다니까 태도 싹 바뀌는거 봐라. 뒤봐줄 일가 어른 하나 없으니 그 재산 싹 가로챌 궁리로밖에 안보이네. 이게 주작이 아니라면 예랑이라는 그 당사자가 부디 여기 원글을 읽고 정신 바짝 차렸으면 좋겠네.
베플ㅇㅇ|2025.06.08 15:24
이야 협잡꾼 기술이 엄청나다. 남자가 모은 돈 자기 집에 흘려서 남자 돈은 우리집이 가지고 너는 고아라서 어차피 부모 없으니까 지켜줄 사람 없다고 우리 부모 봉양까지 시키고ㅋㅋㅋ 그 부모도 돈 얘기 듣더니 바로 자기 집 넓히는데 쓰자고 하는거 보니 콩심은 데 콩난게 맞긴 하네
베플ㅇㅇ|2025.06.08 16:45
부모가 날강도네.. 다큰 성인인데 뭘 보살펴.. 내보내야 할 나이인데 합가 핑계로 돈가져가서 데릴사위하려는 수작이네.. 남자가 나줘라.. 5억이나 모으는 야무진 사람인데 님네 집안에 호구 안잡힐듯
베플samyasa|2025.06.08 15:15
남자가 부모없는 놈이라고 대놓고 평생 모은 재산 날로 먹고 돈 안드는 머슴으로 부리려드네? 니 애비나 너나 양심은 어디다 팔아먹었니? 돈 합쳐서 큰집 가자? 지나가는 개가 웃을 일이다 니 애비 그 시커먼 속이 너무 투명하게 보여서 징그러울 지경인데 너는 그걸 남한테 물어보고있냐? 어디 모지리야? 아니면 니 애비랑 공범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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