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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민주당 대법관 임명에서 김어준선생님, 김제동 선생님을 대법관으로 하는 문제

천주교의민단 |2025.06.09 20:03
조회 70 |추천 0
영미법이 그렇겠지만미국 같은 경우는일반 시민이 재판에 배심원으로 추첨으로 들어가서판결에 참여합니다.김어준 선생님과 김제동 선생님은우리가 이해할 때사법 시험이나변호사 시험을 보신다면 합격하실 실력을 갖추실 수 있다고 보지만면접에서 반드시 떨어지실 가능성이 비교적 높다고 보기 때문에이런 분들께서 국민들의 신망을 토대로배심원 제도를 생각해서 대법관의 직무를 검토하여 볼 때탄핵 심판에서 우리가 친일 망언 정권, 군사 독재 찬양 미화 정권에 대해국민들이 갖고 있는 분노를 적절히 수렴하여말이 안되는 결정들을 배제하고국민들이 원하는 보편적인 사회 정의를 구현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국민들이 동의하면일정한 절차를 거쳐 대법관으로 임명하는 것이성문법 체계를 갖는 우리 나라가 일제 강점기부터 이것이 법이냐법이면 다이냐이런 분노를 바로 잡는데 많은 기여를 하실 수 있다고 보고그 간의 활동 경력으로 볼 때해당 사안에 대해 학습 능력이 충분하다고 인정되는 경우이므로적정한 심의 과정을 통하여 대법관으로 임용하는 것은우리가 대륙법, 성문법 체계의 한계를 극복하면서 국민 정서법상 발효된다고 볼 수 있는법의 궁극적인 목표인 정의를 구현하는데 있어, 과거에 지속적으로 친일파 논리로친일 재산 환수도 제대로 못해서 나라의 정의의 기초가 무너진 상태로 떠내려온 지금까지의대한민국은 문제가 상당히 크다는 점에서 이런 변화가 중요할 수 있다는 의견을 드립니다.
가톨릭 교회는 환경, 생명, 인권 등의 문제에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정부와 사회가 이를 왜곡하여 나아갈 때에는저항할 수 밖에 없다
이용훈 마티아 주교님천주교 정의구현 전국 사제단천주교 수원교구장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의장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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