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권인하, 벤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가수 권인하가 변함없는 동안 외모를 자랑했다.
6월 1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뮤지가 스페셜 DJ로 함께한 가운데 권인하, 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권인하는 "나이를 안 드시는 것 같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변함없다"는 청취자의 문자에 "그냥 그렇게 보이는 거다. 나이를 어떻게 피해가겠냐"며 부끄러운 듯 웃었다.
그러면서 "피부는 어쩔 수 없지만 건강한 체력을 유지하기 위해서 운동을 열심히 한다. 운동 안 하면 노래를 못한다"며 최근 3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권인하와 절친한 사이인 뮤지는 "방송 안 하시는 날은 무조건 운동을 위해 골프를 나가신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