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내가 한창 괴롭힘당하는데 집안에서
내가 어떤 글에 괜찮냐고 위로하는 답변을 남겼어.
그랬더니 쫄보겁쟁이 닉네임이
"소현아 미안해"를 거꾸로 남기고 지웠어.
그리고 자기 인스타 아이디를 올려서? 인스타 구경했어.
몇 천 개 게시물 있고, 울산 사람이고 눈 크고 민주당 사랑 도배 해놨었어. 나 너 사진들 봐도 누군지 모르겠고, 나보다 언니잖아 나한테 뭐가 미안한데? 그리고 내가 뭐 먹으면 현재 방소현이 몸 관리를 안 하면서, 짜증을 낸다고 쫄보겁쟁이가 나타나서 자뻑이라는 듯이 나타나서 글을 썼어. 내가 연예인이야? 내가 모델이야? 왜 너네들한테 잘 보여야 해? 너네가 강간을 하는 것도 기가 막힌데 왜 성매매를 하라고 그래? 미쳤어.. 연애결혼? 알아서들 해.
나 연애 결혼을 하고 싶단적이 없어. 전도 당하고 싶단적도 없다고.
나는 여행 가려고 했다니깐? 이게 뭐야? 공부하려고 했던 사람을 집단 강간하고 장애인을 만들었다고.
온몸을 강간당해 충격이야.. 난 화장실 강간당해서 며칠에 한번 씻었어. 씻으면 브리핑을 했어. 뇌절이 와서 이불 쓰고 살았어. 생리를 참견하고 소변 대변도 궁금해하고.. 참다가 화장실 가서 변비는 더 심해졌어. 변비 주스를 더 마셨어. 그럼 그걸로 놀리고, 화장실 쓰는 거 브리핑하니깐 그거 마시고 건물 공중화장실 쓰고 집으로 들어왔는데 내 몸에 피난다고 사이버 불링 했어. 도배를 했어. 그게 웃겨? 너네끼리 웃고 사이버 불링 도배를 했어. 따놨어 너무 자료가 많아서 정리가 안되는 상황이야.
남이사 바지를 입던지 치마를 입던지 며칠만에 밖에 나왔는데 치마 입었다고, 쟤 남자들한테 꼬리친다고 치마입었다고 사이버불링을 해? 그거 무슨소리야? 연락도 안 하고 안 친한 학교동창들은 내가 밖에 나왔는데 왜 날 보고 있는데? 내가 정신병자냐고.
그리고 내가 씻으면 속옷도 뭐입는지 참견 사이버불링 당하고 다 씻고 옷입으려니깐 하얀 팬티 입으라고 그게 건강 확인하기 좋다고 소름끼치게 하고, 팩 붙이면 팩붙인다하고 약먹으면 약 먹는다고 하고 이게 뭐냐고?
울산여자 쫄보겁쟁아, 매일 울면서 지냈던 다시 돌아오지 않을 몇 년들. 범죄 당하면서 살았던 사람의 시간을 함부로 재단하지 말아 줄래? 이 사건은 내 28,29,30 살을 삭제했고 범죄 속에서 살게 했어. 내게는 충격이 더 커. 이렇게 지낸 게 24년 25년 인간들이 집단 강간하고 장난쳐서 총합 8년이야 내 피눈물의 시간이..
내 꿈은 스토커들 잡고 신상정보 다 바꾸고
스토킹 때문에 못 가 본 곳들 가는 거였어.
따라오니깐 그 스트레스를 못 이겨서 학원들 밖에만 구경만 하고 살았어. 그때 나 내가 가는 곳 어딘지 모르게 몰래 가려고 먼 곳을 자정이나 새벽에 걸어서 왕복으로 다녔어. 근데도 결국 못 갔어. 나 22년에 너무 많이 걸어 다녀서 발에 화상 입고 왼쪽 엄지발톱 빠지고, 맨날 피나고, 청계천에 버즈 프로 빠트린 거 실화야. 버즈 프로와의 내 애증 사랑 이야기는 여기서 소재가 되어주었어.
대한상공회의소를 가입하고 시험일을 매일 확인하고
공부를 하는데, 이상하고 교묘한 스토킹은 안 끝나고,
나는 계속 걸었어. 그리고 포기했었어.
'신상정보 바꾸고 나면 나중에 저기 가야지...'했어.
컴퓨터 학원, 웹툰 학원, 베이킹 바리스타 자격증 따고 싶었어. 그런데 24년에 사람들이 내 법적 권한을 자기들 맘대로 사방에서 누워서 엉망진창을 만들었어.
나 복지사님한테 나는 아직 배우지도 못했는데
내가 하고 싶었던 거 가져가 버려서 못 한다고 말했어.
많은 사람들이 괴롭혀서 나는 그 업계는 배울 수도 없다고 했어. 그래서 플로리스트 수업을 찾아 줬는지 모르겠어.
근데 왜 그것도 내 폰에 안 적었는데
기관을 왜 해킹을 해서 굳이 여기다가 브리핑을 해?
너네들 해커들 스토커들 여기로 암호로 소통하는 거지?
단톡은 없애도 데이터센터는 수사로 남으니깐 말이야.
내가 어느 병원에 입원할지도 아는 거잖아?
나 내 폰에 안 적었어.
글 댓글 알바 누가 시킨 건데?
당신들 집단 성범죄에 내가 너무 우아한 것 같아.
울산 극열 민주 당원 쫄보겁쟁이. 당신은 작년에 사고판에 단순히
"소현아 미안해"글 올리고 지울게 아니라,
어떻게 초 중 고 대학, 학원, 연습생 시절 모든 지인, 연고가 있거나 없는 연예인들 공인들 정치인들 기업 오너가 들이 소환된 건지.
그리고 내가 취업 방해로 백수에다가 sns도 안 하고, 스케줄이 공개된 사람도 아닌데 불시에 외출 시에도 어째서 사람이 붙었는지, 주거지도 공개된 사람이 아닌 일반인 여자인데 어째서 내가 사는 곳과 내가 겨우 외출하면 사람들이 말을 안 걸고 교묘하게 따라다녔는지 설명해야 해. 내가 유사시도 이 사건은 절대 안 끝나.
내가 강제 면접한 공인과 기업들을 얘기하지 않는 이유는 자산가라 더욱 불이익이나 불매나, 버티기 힘든 광신도들 스토킹에 엮일 위험이 있기 때문이야. 너네가 계속 날 조현병 취급하고 그러면, 나는 내가 프로필 받아보고 안 가겠습니다고 했던 기업 말할 거야. 그 자제가 내가 겨우 몇 주 만에 일하러 나갔는데 스토킹했어. 나는 그 당시에 남자친구가 있었기에 선 자리 제안은 어른이 확정으로 잡아놓지 않는 이상 권유하면 늘 거절했거든.
나는 지금 아무것도 몰라. 근데 오래되기만 했지 클래식만 있고 오너가 자산만 많고 그 비전도 없는 회사 흑자회사 맞긴 해? 직원들 백수 되든가 말든가 박제를 해버리는 수 있어. 이 스토커들 왜 일반인 여자를 마음대로 생체실험하고 정치에 이용하고 집단 강간하고 아이디어를 뺏고 조현병 몰이에 장애인을 만들어?
자꾸 나를 마녀사냥 조현병 몰이 장애인을 만드니깐
내가 삼킨 그 침묵한 너네가 사랑하는 민주당 문재인이
뚜들어 맞는 거야. 나는 어떤 비리던 관심이 없고, 피곤해서 집에 오면 잠자고 뉴스 보고 퍼즐 맞추고, 우르르 쾅쾅이랑 영화랑 음악 듣는 거 좋아했거든?
나는 세상만사 다 피곤해서 정치충들 엮기기도 싫고
그냥 내 신상을 바꾸고 학원 조금 다니고 남 밑에서 알바 조금하고 여행을 떠나려고 했는데 너네가 장난을 치고, 눈 뜨고 자기 전까지 회복이 안되는 장애인을 만들었어.
잠들면 중간에 심장 쿵쾅 되는 공황장애인을 만들었어.
너네가 나를 회복 불가 성폭행 장애인을 만들고도 책임을 안 지고, 뻔뻔하게 구니깐 문재인이가 봉인 해체되고 뚜들어 맞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