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CEO' 효민, 발로 뛰는 사장님 하루 일과…미팅→차안→미팅→차안

쓰니 |2025.06.10 21:41
조회 42 |추천 0
효민, 새댁→CEO까지 '바쁘다 바빠'
팬들 "새 신부 점점 예뻐지네"

 효민이 바쁜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 효민 소셜미디어 캡처


[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걸그룹 '티아라' 출신 효민이 사업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효민은 1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미팅 미팅 미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효민은 작은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차를 타고 이동하고 있다. 붉은색 옷으로 맞춤을 한 그는 독특한 안경을 쓰고 큰 눈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밥 먹을 시간이 없는 효민은 도시락을 싸가지고 다니며 끼니를 떼우고 있다. / 효민 소셜미디어 캡처
또 딸기 모양의 액세서리들을 꼼꼼히 살펴보는가 하면 '미팅 차안 미팅 차안 도시락 필수'라는 글을 사진 아래 적어 보이기도 했다. 사진 속 효민의 무릎에는 귀여운 도시락 가방이 있어 밥 먹을 시간도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바나나+캐슈너트 스프레드+올리브오일+훈연 소금 조합 짱'이라는 글과 함께 직접 만든 바나나 간식을 통에 담아 보여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본 팬들은 "사업 번창하세요", "이렇게 예쁜 사장님이 어딨어", "안경 예쁘다", "소품 하나하나가 전부 아기자기하네", "새 신부 점점 예뻐지네", "남편과 행복 일상도 보여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효민은 최근 다양한 브랜드를 론칭해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 / 효민 소셜미디어 캡처
최근 효민은 주류업계에 진출해 '2024 대한민국 주류 대상'을 수상하는 등 사업가로서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데 화장품 브랜드, 의류 브랜드, 하이볼 브랜드까지 론칭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09년 걸그룹 '티아라'로 데뷔한 효민은 올해 4월 10살 연상의 비연예인 금융인과 결혼을 했다. 최근 MBC '전지적 참견시점'에 출연한 효민은 남편과 통화를 하며 신혼의 달달한 분위기를 공개했는데, 차를 몰로 이동 중 남편에게 전화가 왔고 효민은 "가구 보고 나왔어요"라며 애교를 떨었다.

스테인리스 테이블과 대리석 테이블 중 무엇이 좋냐는 효민의 말에 남편은 "둘 다 잘 어울릴 것 같아"라고 말했고 효민은 "내가 하고 싶은 거 해도 돼요?"라며 존댓말로 이야기해 MC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결혼식 비하인드도 이야기했는데 벚꽃으로 포인트를 준 예식장 장식부터 드레스까지 직접 골랐다고 말해 높은 안목을 느끼게 해줬다.

효민의 남편은 글로벌 사모투자펀드 운용사 '베인캐피탈' 한국 사무소의 전무로 서울대학교를 졸업 후 베인앤컴퍼니와 유니슨캐피탈을 거쳐 2018년 베인캐피탈에 합류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주요 딜 담당과 포트폴리오 관리를 맡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Copyright ⓒ 마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