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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이즈 주연-신시아, 커뮤니티발 열애설 부인…인스타그램 악플 쇄도

쓰니 |2025.06.11 07:27
조회 281 |추천 0
(톱스타뉴스 이수현 기자) 배우 신시아와 더보이즈(THE BOYZ) 주연이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팬들의 악플이 쏟아지고 있다.
10일 더보이즈 주연의 소속사 원헌드레드는 신시아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최근 SNS 및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두 사람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주연과 신시아가 같은 액세서리, 옷 등을 착용하고 찍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게재하며 일명 '럽스타그램'을 했고, 두 사람이 인터뷰에서 유사한 발언을 힌 점이 증거로 지목됐다.


주연은 한 인터뷰에서 "얼마 전에 누가 저한테 ‘너는 파도 타는 사람 같아 서퍼의 자세로 세상을 살아가는 것 같아’라는 얘기를 해줬는데요. 막연히 미래에도 멋있을 것 같다는 칭찬보다 더 좋았어요. 10년 후의 내 모습을 깊이 생각하는 편은 아닌데 파도 타듯 인생을 부유하면서 서퍼의 마인드로 인생을 즐기면 멋있겠다. 그런 생각 자체가 희망이 돼줘요"라고 이야기했다.

신시아는 한 인터뷰에서 "촬영을 하면서든 배우로서든 걸어 가면서든 물 흐르듯이 서핑하듯이 사랑하는 마음을 즐기고 싶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한 바 있다.

또한 두 사람이 단편영화 '영영'에서 호흡을 맞춘 것도 이목을 끌었다.

주연과 신시아는 1998년생으로 동갑이다.

이후 신시아 인스타그램에는 주연 팬으로 추정되는 이용자들의 악플이 쏟아졌다.

지난 4일 게재한 글이 마지막이지만 최신 댓글이 다수 게재되고 있다. 악플이 쏟아지자 신시아 팬들은 응원의 댓글을 남기고 있기도 하다.

주연은 2017년 12월 그룹 더보이즈로 데뷔했다.

신시아는 2022년 영화 '마녀(魔女) Part2.'로 데뷔해 얼굴을 알렸으며 최근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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