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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과 이혼’ 최동석 여행 떠났다 “비즈니스 타라” 댓글에 피식 웃어

쓰니 |2025.06.11 12:58
조회 30 |추천 0

 사진=최동석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최동석이 여행 근황을 알렸다.

최동석은 6월 11일 소셜미디어에 "누가 저런 목베개 하지 말고 비즈니스 타라는 댓글을 달아놨던데 어이없어서 피식 웃었네요"라고 적었다.

이어 그는 "저는 잘 쓰고 있고 책읽거나 할 때도 목보호대처럼 자세교정 효과(?)도 약간 있는 것 같아요"라고 이야기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목베개를 하고 편하게 쉬고 있는 최동석이 담겼다.

한편 최동석은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 동기 박지윤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지난해 파경을 맞았다.

박지윤이 양육권과 친권을 가진 가운데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한 번씩 자녀들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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