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배윤정
[뉴스엔 이슬기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출산 후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했다.
배윤정은 최근 개인 소셜미디어에 "요즘 저의 오전루틴은요"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진짜 간단하고 효과짱인 요 조합 꼭 추천합니다!! 건강과 다이어트 한번에! 올리브오일 한스푼에 레몬즙은 치명적인 혈당스파이방치에 아싸라비아콜롬비아 최고. 그다음 다이어트한약 딱 드시고 하루시작해보세요. 놀라운 변화가 시작될거에요"라고 이야기했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올리브 오일과 레몬즙을 챙겨 먹는 배윤정이 담겼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의 축구 코치 서경환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출산 후 73kg까지 쪘다는 배윤정은 3개월 만에 13kg을 감량 후 유지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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