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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전역한 BTS 정국 자택에 침입 시도...경찰, 30대 중국인 여성 검거

쓰니 |2025.06.12 08:39
조회 105 |추천 2

 

 BTS 정국 (왼쪽) 지민 (오른쪽) / 사진=연합뉴스



그룹 방탄소년단, BTS 멤버 정국의 자택에 침입하려던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30대 중국인 여성 A 씨를 주거침입 미수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습니다.

A 씨는 어젯(11일)밤 11시 20분쯤 서울 용산구에 있는 BTS 정국의 자택을 찾아 현관 비밀번호를 수차례 누르다가 주변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검거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2023년 12월 입대한 정국은 5사단 포병여단에서 복무한 뒤 어제 육군병장으로 만기 전역한 바 있습니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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