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선데이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천상지희 출신 선데이가 헤어 스타일 고민을 알렸다.
선데이는 6월 1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여보 나 정말 단발 안 돼?"라는 글과 함께 과거 활동 사진을 공유했다. 이어 그는 "지금 머리 절대 지켜"라는 답을 받았다.
하지만 선데이는 다른 활동 사진도 올리면서 미련을 드러냈다. "결혼하면 머리 모양도 남편에게 물어보고 허락을 구하여야 하는 것이냐"는 물음에는 "남편을 무지 사랑하고 아직도 보면 설렌다면"이라고 답해 달달한 금슬을 자랑했다.
한편 선데이는 지난 2020년 연하의 모델 출신 회사원과 결혼해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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