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 보러 왔다” 진술…용산경찰서, 주거침입미수로 조사 중
사진 = 정국 SNS(서울 = 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군 복무를 마친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전역 당일 자택에 스토커 침입을 당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용산경찰서는 자택 앞에서 정국의 현관 비밀번호를 누르던 30대 중국인 여성을 주거침입미수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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