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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BTS 전역 소식에 “‘라디오쇼’ 안 나오면 가만있지 않겠다” 경고

쓰니 |2025.06.12 11:43
조회 63 |추천 1

 

 박명수/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라디오쇼' 박명수가 방탄소년단(BTS)의 완전체 컴백에 기대감을 내비쳤다.

6월 12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박명수는 BTS의 ‘작은 것들을 위한 시’를 선곡하며 멤버들의 전역 소식을 언급했다.

이와 함께 박명수는 "완전체가 다 모이는 거죠? 국위선양 또 하겠다"며 기대감을 밝혔다.

이어 박명수는 "BTS 멤버 중에 진 포함 해서 한 두 분은 '라디오쇼'에 나와줘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안 나오면 가만있지 않겠다"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명수는 "BTS 앞날에 큰 영광과 대박나는 좋은 일들만 많이 생기길 바란다. 대한민국을 알리는 거기 때문에 기대가 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BTS는 최근 멤버들이 차례로 군 복무를 마치면서 완전체 활동에 대한 팬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RM과 뷔는 지난 10일, 지민과 정국은 11일 각각 전역했다.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 중인 슈가 역시 오는 21일 소집해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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