깡촌캉스에서 여행 다니면서 중간중간 쉬는 타임 혼자 남은 유느는 뭘하나 봤더니..
가족들과 웃음 가득 통화하심 ㅠㅠㅠ
미주알 고주알 오늘 있었던 일상 아내에게 다정하게 공유해주는 유느
뭐야 이 아름다운 가장의 모습은 ㅋㅋㅋㅋㅋㅋ
(난 갠적으로 늘 아내의 이름을 불러주는 유느가 너무 치임)
그리고 누가 딸바보 아니랄까봐 ㅋㅋㅋㅋ
나은이 근황은 꼭 직접 물어 들음 ㅠㅠㅠㅠ
나은이의 일상 공유에 얼굴에 웃음이 끊이지가 않는다
뭔가 사적인 걸 직접적으로 잘 공개하지 않는 유느라 그런가 이런 모습 꽤 낯설기도 함ㅎㅎㅎ
아무래도 나은이는 오늘 공부가 꽤나 힘들었던 모양 ㅎㅎㅎㅎㅎㅎㅎ
근데 사실 눈이 빠질 정도로 힘들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ㄱㅇㅇ
(참고로 나은이는 초등학교 1학년이라고 함)
와 끝까지 들어주고 공감해주고 격려해주는 아부지 감동이네요 ㅠㅠ
평소에도 쉬는 날엔 늘 가족과 함께한다던데 특히 딸내미 얘기만 나오면 광대 폭발하는 유느의 딸바보 모습은 늘 볼때마다 신기하고 보기 좋다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