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4살 연하' 서동주, 예비신부가 왜 거기서 나와?…새벽같이 배식봉사

쓰니 |2025.06.12 17:26
조회 17 |추천 0

 미국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서동주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미국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42)가 결혼을 앞두고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서동주는 11일 자신의 계정에 "새벽에 일어나 배식 봉사를 하고 왔어요 마음이 따뜻한 하루가 된 것 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배식봉사에 열중하고 있는 서동주의 모습이 담겼다. 서동주는 위생모와 마스크, 장갑, 앞치마를 꼼꼼히 착용한 채 스테인리스 조리대를 정성스레 닦고 있다. 몸을 숙인 채 팔을 길게 뻗어 표면을 꼼꼼히 닦고 있는 자세에서 성실함과 세심함이 느껴진다. 결혼이 한 달도 채 남지 않았음에도 비주얼을 가꾸기보다 봉사를 택한 서동주의 마음 씀씀이가 절로 감탄을 자아낸다.

서동주는 오는 29일 4세 연하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재혼을 앞두고 있다. 이에 앞서 지난달 27일 경매를 통해 산 신혼집을 공개하기도 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