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비 SNS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가수 권은비가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몸매로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12일 권은비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휴양지 해변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권은비는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파란색 비키니 톱에 화이트 숏츠를 매치해 건강미 넘치는 매력을 뽐냈다. 짧은 단발머리와 자연스러운 포즈가 더해져, 한 폭의 화보를 연상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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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탄탄한 복부 라인과 늘씬한 각선미가 돋보이며, 바다와 햇살 아래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그녀의 모습은 그 자체로 완성도 높은 여름 화보를 연출했다. 선글라스를 착용한 모습에서는 자유롭고 여유로운 분위기까지 느껴져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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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는 같은 아이즈원 출신인 김민주와 함께한 모습도 담겼다. 각각 연분홍빛과 베이지빛 크롭탑과 미니 스커트를 맞춰 입은 두 사람은 해변에서 장난스럽게 포즈를 취하며 절친 케미를 드러냈다. 긴 다리와 청순한 미모가 어우러진 두 사람은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처럼 눈부신 비주얼을 자랑했다.
팬들은 "여신 강림", "둘 다 바다보다 더 눈부셔요", "화보가 따로 없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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