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바람일까?
설탕맛라면
|2025.06.12 20:08
조회 217 |추천 0
남편인지 아내인지 입장은 밝히지않고 써볼게요남자는 여자가 대출받아서 차려준 작은 가게에서 일을하며 주말부부로 지내던중 특정 알바생한명과 친해짐친해짐속에 알바가 남자에게 한행동_사장님이 이상형이에요~+다른가게 알바이쁘다하니까 턱에 두손꽃받치듯이 하면서 저는요~?이럼 +음식준비할때 가까이 몸을 붙은적 한번있음 +퇴근후 선톡(내용은 별거없음 애정표현같은건 아님 그냥 친구끼리 대화하는 느낌남+남자도 선톡함 내용은 동일한수준)누가봐도 상당히친함 (남자의 가게에서 일했던 아르바이트생들 19살여자 43살여자 등등 다동일한 수준의 카톡수준)19살 43살은 문제삼지않음 폰은 서로항상 자연스럽게보며 지우지도않음 남자는 이부분은 전혀신경안쓸정도하지만 마지막 문제의알바는 지운메시지가 발견됨 지운내용은 별거없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가많거나 조금더 친해보이는 문구들삭제함 이건확인함 하지만 지웠다는거자체가 의심사기충분여자는 불안하다며 알바와 카톡하지말라하고 남자는 수락함 하지만 그후에 가게일핑계로 선톡함 물론내용은 별거없음 하지만 여자의 말을 무시하고 한게중요함그리고 남자는 알바가 본인에게 호감이있는걸 대충눈치챔(이상형발언 저는요?등등발언으로)실제호감이 있었든 없었든 저런생각한상태에서도 딱히 달라지지않고 친하게지냄눈으로 밝혀진사실은 이정도고 여자는 둘만있는 가게에서 저것보다 찐한 무언가가 있을거라 생각함남자는 다른알바들과 카톡도 같이보여주며 그냥친절하게했을뿐이다 이알바에게 특별히 더해준건없다 라고함친절하긴함 당근알바평도 친절하고 음식도 싸주고 배려 많이 해준다는글이 많음(이제껏 일했던 알바생리뷰임)+남자는 가게가잘되서 가족과 같이 이사와서 주말부부를 끝내고 사는게 목표라는 발언을 알바에게한적있음 언젠진 기억안나서 날짜까진 모름 친해지기전인지 후인지+남자가 연애때 바람 한번 핀적 있음+문제의 알바는 외모를보고 뽑음(pc방 카페등 외모가매출에 영향을끼치는걸보고)+여자는 알바를 외모보고 뽑은거자체가 호감이있어서 뽑았다주장+평소 알바는 남자에게 본인 과거연애 얘기 파혼한경험등등 말함+결국 여자가 알바에게 전화를걸어 싸움이난상황에 남자는 알바에게 다시저나하지말라고함 이유는 근로계약서미작성(실제 통화후신고당함)+박스형매장이 아닌 지하상가 재래시장이라 가게간 벽이없고 앞에만봐도 반찬가게 여사님들3명과 정면으로 마주침 그런환경인데 한번더 전화하면 와서 깽판친다협박함 남자는 근로계약서와 깽판시 사람들 시선때문에 와이프에게 건들지말라했지만 여자는 남자가 알바를 지키려했다고 생각함막상쓰려니 기억안나는것들이 안적혀있지만 추후보강해보겠습니다저상황이면 현실가게에서 더진한 뭔가있고 바람일까요?아님 남자성격자체가 우유부단 한걸까요 남자는 배우자에게 이성과엮여 불쾌하게 만든건 미안해하지만 바람은 아니라며 인정을안하고있음+스킨쉽은 없었음 이건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