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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네게 더 물어볼 수도 없다

ㅇㅇ |2025.06.13 13:24
조회 1,380 |추천 6

더이상 너랑 얘기할 수도 없네..

이제 내차례다

너도 내 가슴 속 응어리로 남았어

추천수6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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