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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소연, 국가대표 경기 중 부상 조유민 퇴원 알렸다…병간호 이제 집으로

쓰니 |2025.06.13 14:37
조회 33 |추천 0

 사진=뉴스엔DB, 소연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티아라 출신 소연이 축구선수인 남편 조유민의 귀가를 알렸다.

소연은 6월 13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일단 go home"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집으로 돌아가는 조유민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소연은 짐을 바리바리 싸들고 병원으로 향하는 모습을 공개하면서 "2박3일 호캉스(호스피탈 호) 3일 조유민 병간호 레쓰고"라고 알린 바 있다.

또 소연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B조) 경기 중 이라크 선수 발에 머리를 다친 조유민의 모습을 게재, "조유민은 피하지 않는다"라고 적으며 응원한 바 있다.

한편 소연은 2022년 9세 연하 축구 국가대표 선수 조유민과 3년의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지난해 소연은 조유민이 아랍에미리트(UAE) 샤르자FC로 이적하면서 두바이로 이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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